2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제 야간당직을 서면서 문득 광각으로 이녀석을 담아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_-;;; 퇴근 후 아침에 잠시 눈을 붙이고 에버랜드 홀로 출사를 다녀왔네요. 얼굴 까맣게 지대로 그을렸습니다. ㅠ ㅠ+ps : 마지막은 뽀나스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