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야간당직을 서면서 문득 광각으로 이녀석을 담아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_-;;;
퇴근 후 아침에 잠시 눈을 붙이고 에버랜드 홀로 출사를 다녀왔네요.
얼굴 까맣게 지대로 그을렸습니다. ㅠ ㅠ+
ps : 마지막은 뽀나스 샷~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백제의 미소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울릉도의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