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토요일에도 물향기 사전 답사를 했습니다..
솔너님, D.H.L고문님 , 레오님 , 저.. 이렇게 4분이서 오붓히 산책하며...
솔너님 해장국밥집에서의 아침식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솔너님의 저의 군복무 연대 선배님이시더군요..형님과 함께 선배님의 호칭이 또 하나 따라붙었습니다.. ^^
레오님 ..맘에 들어유~??
외장 스토로브없이 내장만 썼는데...접사의 한계를 느낍니다..
얼릉 외장스토로브가 내손에 쥐어지는날을 기다리며...접사신공을 얻도록 도와주십시요~~<--개미버젼 @,.@
저기에 맺혔구나...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