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담양 죽녹원
EOS5D+ EF 24-105L F4 IS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여러가지 소원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소원부터 작은 소원까지...
언젠가 부터 나의 소원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내가 진정 바랬던것은 무엇이었나...
바쁜 삶에 치여서...작은 소원 하나 기억하지 못한채로 살아왔다...
카메라를 통해 위를 본 어느날....하나의 작은 소원을 발견했다...."가족의 건강 그리고 화목"
가장 기본적이지만 다른것에 묻혀있던 소원....
무엇보다도 소중한 나의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늘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지금까지 계속 사랑했었다고...이야기를 하고 싶다...
사랑해요...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