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벌써 가 본지가 한참 됏네요... 새벽 찬 바람 속에 찻아갔던 곳인데, 네가교수님께 달사님과 함께 열심히 주밍 샷을 배우는데 60대 아주머니께서 다가오셔서 어렵게 하시는 말씀~~ " 나두 저분이 하던거 좀 갈쳐주면 안될까?" 저 ............. 암말 못하다가. " 저 분이 잘해요 전 초보예요...." 그래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멋진 샷 처음 사진이 이정도면 담에는 더잘할 겁니다..
지금 사진도 충분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