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담양 번개의 마지막 목적지 "메타세콰이어 길"4계절의 모습이 모두 아름답다는 그길에 처음 가봤습니다. 싱그러운 봄날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그곳이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푸르름의 싱그러움이을 멋지게 담았습니다.
난 정말 올릴 사진이 없어 고민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