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희고 눈부신 것을 온통 이마에 받쳐들고
측백나무 하나 부러질 듯
벌서고 있는
어린 뜰
대책도 마련 없는
이 그리움의 적설량
- 복효근님의 폭설 中 -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아무말없이 온 산길에 두사람 발자욱 소리만 가득해도
외롭지도 서럽지도 아니했던
그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