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라이드는 이게 끝이네요 더이상 올릴 사진이 없어요. 오래갈줄 알았는데 이제 올릴것도 바닥나고.^^
겉멋에 들어서 비싼 슬라이드 필름을 사고 현상비3000원에 통당 스캔비 6000원 두통을 이렇게 하니 거의 이만원이 금방 나갔습니다.
그래도 필름을 보고 있자면 느낌이 좋아서 한달에 만원들여 슬라이드로 계속 찍을 예정입니다.
일단 가벼운 필카를 사고. F4넘 무거워요.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운전하면서 앞도 잘 안보이고. 모두 조심운전 하시구요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은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 제 전용 찍사입니다.
그쪽에서는 제가 전용 찍사.
Nikon F4e + AF28-85D + Fuji sensia
서로 찍어 줄 친구가 동행해야 그 사진속에 나도 남길 수 있으니....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