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보리밭인줄만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밀밭이라고 하시네요.찍고나서 알다니. 사물을 알고 찍는것도 약간은 필요할듯 합니다. 영 무안해서.^^좋은 주말 아침입니다. 날씨도 좋구요. 오늘 벚꽃이라고 가까운곳으로 보러가고 싶지만약속이 있어서 못나가네요. 내일은 비온다고 하고 그 담주는 꽃이 질텐데. 어떡하지... Nikon F4e + AF 28-85 D + Fuji 센시아 삼방산 근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