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병술년의 마지막 일몰...병술년을 보내며 나의 소중했던 그 것도 마지막이 되었습니다.이제는 볼 수도, 만질 수도, 들을 수도 없지만가슴속엔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황금물결과 노을을 조화롭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