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좋은 풍경 앞에서 한참 동안 머물다 가는 새가 있어. 그새는 좋은 풍경을 가슴에 넣어두고 살다가 살다가 짝을 만나면 그 좋은 풍경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일생을 살다 살다 죽어가지.
이런 서정적인 면이~
ㅡ ㅇ ㅡ+ (깜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