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문득, 묻혀버린 지난 가을의 향기를 꺼내어 본다...※ 詩 해설 : 지난 가을에 찍어 묵혀 두었던 사진을 창고 방출하며 왠지 썰렁해 보일까바 몇 자 끄적임;;; (ㅡ 0 ㅡ)+ ㅋㅋㅋ~
가을바람 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