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번은 남겨지거나 떠나버렸던 추억을 간직한다.
그것이 아픔이었거나 절망이었든... 가슴스미는 연민이었든...
멈추고 싶었던 서기이천칠년의 겨울도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마치 젊은 날 눈부시던 그 날들 처럼...
p.s : 쓰고보니 제법 분위기 있는데요? ^^;;; (어쭈~)
유치한가요? ㅋ~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명언이군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