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누구나 한번은 남겨지거나 떠나버렸던 추억을 간직한다.그것이 아픔이었거나 절망이었든... 가슴스미는 연민이었든...멈추고 싶었던 서기이천칠년의 겨울도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마치 젊은 날 눈부시던 그 날들 처럼...p.s : 쓰고보니 제법 분위기 있는데요? ^^;;; (어쭈~) 유치한가요? ㅋ~
명언이군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