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성 남사당 전수관엘 다녀왔습니다 16세 소녀가 잘 줄을 잘타더군요무척 더워서 땀으로 목욕하고 찍었네요 그리고 우리의 흥겨운 장단에 푹 빠졌다가 왔습니다 사진은 많이 안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