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촌 처제 돌잔치 사진입니다.
첫번 째 사진은 내장플래쉬를 강제발광(+1.0)을 해서 담았는데 음영이 많이 남네요.
그리고 나머지 사진들은 자신이 없어 그냥 Aperature(스펠링 맞나? ㅎㅎ) Mode로 담았습니다.
물론 A.F입니다.^^
ISO는 자동으로 100 - 800으로 되어 있었구요.
근데 찍은거 보면 거의 800으로 설정되었더군요.. 셔터스피드 확보 떄문인듯 합니다만...
그리고 ssdslr.com(삼탁스 동호회)에서 공구한 반사판을 썼는데 오히려 어둡게 나오더군요.
흔들린 사진???? 왜 애들 뛰어댕기는 거 담다보면 생기는...그런거.
참고로 전, 번들과 apo 70-300렌즈가 있고, 기종은 GX-10입니다.
하여간에 어려웠습니다.
전.. 실내에선... 표준(24-70)에.. 국민 셋팅.. ISO 200 ~ 400 정도, 조리개 5.6, 셔터스피드 1/60..
Flash는 강제발광 1/2 정도로 맞춰놓고 찍어요..~ 조금 어두우면 Flash를 발광을 높이던지.. 셔터를 조금 낮춰서 조절했어요..~
ㅎㅎ.. 제가 실내에서의 사진 찍을때 이케해용..~~ 걍.. 참조만 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