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조회 수 238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지금 안계시지만..
50이 넘으셔서(50~51무렵) 30여년전 그당시 유명한 허바허바 사장에서 찍엇다는 엄마 사진..^^..참 보정대가분 컬러로 가능한가요..? ^^
어릴땐 참 어머니의 역활이 절대적이엇지요...누구나 그렇지만..엄마가 자랑스럽고...
지금도 가끔 힘들때...멍하니..속으로 불러보곤 하죠...나이는 들어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어릴적과 같습니다.

보통 그연세 어르신보다 한뼘이상 큰 163의 키...하긴 아버님도 175엿으니...지금 두분다 가셧지만...
어디 가도 어머니 곱다는 얘긴 참 많이 어릴적에 들엇습니다..그당시 50이면 지금 60~65세 분위기엿는데...ㅋ

제가 4녀 1남의 막내라...부모님 아직 생존해 계신분들..부럽습니다~~! 사랑해 드립시다..효도는 어려운 단어지만...사랑은 되요!

  • ?
    얼리버드[김용운] 2007.06.17 00:35
    추억을 엿볼 수 있었네요..~
    저두 앨범 한번 뒤져 볼까낭..~ㅎㅎ
  • profile
    일도건[박영선] 2007.06.17 00:44
    옛기억에 한참을 생각해 보네요
  • ?
    새우[박병수] 2007.06.17 01:06
    언제인지 모르지만 어머님 사진...옛날느낌이 나네요...
  • profile
    오드리[전현선] 2007.06.17 08:58
    전현 어머님이 50대로 안보이시네요... 손녀들이 닮앗어요...
  • ?
    NEGA[신명우] 2007.06.17 11:31
    어머님이 너무나 곱게 세월을 드셨네요
    전혀 나이드신분 같지가 않네요
    따님들도 이미지가 너무나 비슷하네요
  • ?
    길진세[길진세] 2007.06.17 19:50
    아... 저도 허바허바 사장 기억나네요.
    어릴적에 한참 라디오등에 많이 선전 나왔던거 같아요.
    붕어빵 만큼 닮은것 같네요. ^^
  • ?
    송병철 2007.06.17 23:17
    어머님과 손녀의 이미지가 정말 매우 비슷하십니다..~~
    어머니사진을 보니 저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 ?
    셔터맨[김연중] 2007.06.18 01:26
    감동적이네요

    저도 효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 profile
    東谷[육춘수] 2007.06.18 12:46
    허바허바사진관 참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유명한 사진관이 였는데요
  • ?
    눈부은그녀[김미선] 2007.06.18 13:33
    효도는 어려운 단어지만 사랑은 된다는 말씀이 참 인상깊게 남습니다... 케이님의 따뜻한 맘이 그대로 전달 됩니다..
    늘 부모님을 사랑하겠습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제부도

  2. 제주도 감귤

  3. 외목마을

  4.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5.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6. 겨울날^^

  7. 겨울풍경

  8. 아파트에서 해찍기

  9. 광교산 에서~~~

  10.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11. 삼척 에서

  12.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13. 휴일

  14. 양떼 목장의 추억

  15. 밤풍경 입니다

  16. 쏠비치

  17. 해넘이번개 인증샷

  18. 탄도항

  19. 제주도 찍은사진

  20. 비금도 하트섬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0 Next
/ 90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