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안계시지만..
50이 넘으셔서(50~51무렵) 30여년전 그당시 유명한 허바허바 사장에서 찍엇다는 엄마 사진..^^..참 보정대가분 컬러로 가능한가요..? ^^
어릴땐 참 어머니의 역활이 절대적이엇지요...누구나 그렇지만..엄마가 자랑스럽고...
지금도 가끔 힘들때...멍하니..속으로 불러보곤 하죠...나이는 들어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어릴적과 같습니다.
보통 그연세 어르신보다 한뼘이상 큰 163의 키...하긴 아버님도 175엿으니...지금 두분다 가셧지만...
어디 가도 어머니 곱다는 얘긴 참 많이 어릴적에 들엇습니다..그당시 50이면 지금 60~65세 분위기엿는데...ㅋ
제가 4녀 1남의 막내라...부모님 아직 생존해 계신분들..부럽습니다~~! 사랑해 드립시다..효도는 어려운 단어지만...사랑은 되요!
저두 앨범 한번 뒤져 볼까낭..~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