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벼르던 6월정모에 참석치 못한 결정적 이유입니다.. 예매를 하려했는데,..매진 이란 결과를 수긍치 못하고 지인을 통해 입장권을 받았는데.. 정모 일정하고 겹쳤네요...ㅠㅠ 아내랑 둘이서 멋진시간 가졌습니다... 사진 촬영 절대금지 라는데..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몇컷 담았습니다...ㅎㅎ..
후후..~
이문세 쇼를 지금껏 2번 봤습니다.~
중학교시절. 93년도 친구들과 부산 문화회관에서의 공연.
그리고 사회 초년생일때 룸메이트와 서울 KBS 별관홀에서 봤던 이문세쇼~
참.. 열정적인 공연으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얼마전.. 인계 청소년 문화회관에서의 공연을 보셨네요.~ 사진만으로 살짝 부러움을 느낍니다.
금연이라고 벽에 도배해 놓은 식당에서 담배 피우다 동곡님께 혼난 한결성이 생각나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