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종교가 불교가 아니라...이런것들 보면 약간 섬뜩한 기분이...... 그러나 절에 가는것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네요...^^ 집에서 가까운 용주사란 절에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 백만년만에 다시먹어본 닭한마리..칼국수.... 좋터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