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기자재전 갔다가 친구녀석 둘째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가족과 친구들만 불러서 조촐하게 한다구 메인사진기사도 안불러서 제가 그냥 찍었습니다만...
너무 어두워서 사진촬영하기에는 정말 최악의 조건이더군요;
오늘 새벽까지 친구집에서 술먹다가 들어와 일어나자마자 사진 정리하는데... 정말 노가다네요. -_-;;
있다가는 저녁 당직근무로 회사에 가야합니다.
오늘은 정말 날씨도 좋은데... 최악의 스케쥴~ ㅠ ㅠ+
눈이라도 조금 붙이다 회사에 가봐야 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밤엔 그동안 못본 사진좀 구경할 수 있겠네요~
있다 밤에 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