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저의 두번째 알맹이 입니다....Mamiya RB67 proSD, 90mm f/5.6 1/30 구여필름스캔했습니다.목에걸구 있는건 20년전에 제가 쓰던 Monolta X-300 이구여..둘째가 자알 갖고 놉니다...언젠가는 제장비 전부다 저 녀석이 가져갈지도 모릅니다.그때는 기쁜 마음으로 주렵니다.. 전부 다..... 전부 다....
설사 그것이 순간일지라도...
순간은 영원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