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두달 가까이 가족들하고 저녁 먹어본적이 없는 차에
토욜날 로또가 4등 짜리가 맞았습니다.....^^...(번호가 네개나 맞은)
하나만 더 맞았으면 140만원인데.....ㅋ
모처럼 만에 일찍 끝내고 와서 즐건 시간을 보냈네요....^^
로또가 아니어도 언제든지 가서 먹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핑계김에 즐거은 시간을 보내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23,000원짜리 치곤 넘 부실 하네요....
종류도 몇가지 되지 않고 그것도 맛은 별로 없네요,,,,
사진으로 봐도 별로 맛이 없어 뵈는.....
분당에 몇군데 가봤는데 차원이 틀리다는...쩝
문경기도 문화예술회관 바로 옆에 있는 식당인데 추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참고 하세요.....^^
그래도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이 사진으로 남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