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써놓고 보니 제목이 조금 촌발날리는군요. -_-; 그래도 옛날 사춘기 때 좋아하던 노래인데... ㅎ 상사호에서 이슬비를 맞으며 찍었던 접사입니다. 송죽형님, 목련누님, 기영이(구름낀하늘)랑 함께 찍었는데 정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찍었습니다. ^^ 목련누나의 180마를 처음 마운팅 해본 곳.... 후덜덜;;;; ㅠ _ ㅠ+ 그외 송죽형님의 구슬이, 15mm 피쉬아이 등등.... 이번 출사여행은 정말 뽐뿌와의 싸움이었습니다. ㅎㅎㅎ
꽃잎에 내려앉은 빗방울이 너무 신비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