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새벽 같이 망태 버섯자생지에 다녀 왔습니다
많은 진사분들이 다녀가신 흔적과 또한 많은분들이 오시더군요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망태버섯 자생지역이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자연의 신비함을 담고자하는 욕심은 많으나 지키려는 노력은 없더군요
망태버섯 자생지가 사람들의 발길로 훼손이 되어지는 모습을 보고왔습니다
다른이 보다도 나만이 담고자 한다면 우리나라에 이러한 자생지는 모두 없어질것입니다
일부 야생화 클럽에서는 자생지역을 출사정보로 알리지 않고 있더군요 그이유를 알것 같더군요
자생지역을 다녀보면서 느낌점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수원화성사진클럽 회원님들께서는 자연을 보호하는일에 적극 참여하여주세요
새벽같이 참석하신 금싸라기님,살살이님,이지포토님,송병철,일도건님,모두 모기에 물려가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만큼 지키려는 노력도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