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너무 잘 찍으신 분들이 많아서 올리기가 창피합니다.^^ 정말로 -_-;; 앞으로는 부지런히 처음으로 올려야겠어요.
밑에서 꿀은 안따고 위에 연잎에서 대롱대롱 놀다가 날지도 않고 그냥 꽃으로 뚝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꿀을 따기 시작.
귀차니즘은 사람에게만 있는건 아닌갑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습도가 너무 높아 물건을 몸에 붙이면 다 붙습니다. 종이. 연필 등등.... 그래도 웃으면서 붙이시길^^ 좋은 하루 되세요
갠적으로 벌이 없었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