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예식장엘 갔다 한잔한 술로 오랜만에 낯잠을 청하는데 집사람이 바깥 꽃구경 시켜 달라고해서 카메라 챙겨서 4시경 물향기 식물원을 찾았습니다 주차로 무척 애를 먹고 그리고 집사람 잔소리사진만 찍는다고요 "꽃사진 찍으러 다닌다더니 개나리 벛꽃은 안찍었나" 이러네요 ㅎㅎ그래도 열심히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