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제에 이어 아쉬움에 큰 녀석, 작은 녀석 데불고 잠시 다녀왔습니다.신갈저수지가 비온 뒤라 그런지 조과가 거의 좋질 않네요.쉽지않은 하루 하루 입니다.그래두 아들녀석들 막판에 웃겨줘서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