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래 본명은 석산 이라고 부르며 수선화과에 속함- Lycoris radiata 남부지방의 절근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 땅속의 비늘줄기는 넓은 타원형이고 겉껍질이 검다 가을에 꽃이 진다음 잎이 돋아 다음에 봄에 말라 죽는다. 잎의 길이 30 ~40cm로 끝이 뭉퉁하고 가운데 잎맥을 따라 골이진다. 9월경 30~ 50cm높이로 꽃줄기가 자라 그 끝에 진홍색 꽃이 산형꽃차레로 달린다 . 꽃잎조각은 6개가 뒤로 말리고 가장자리에 주름이 진다. 수술은 6개이며 꽃 밖으로 길게 나오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 꽃과 잎이 같이 있질못하고 서로 그리워 한다고 해서 상사화라고도 불린다. |
멋지게 담으셨네요
요즘 한창 만개를 했다고 하는데
생각 같아선 선운사로 달려가보고 싶은맘입니다.
상사화를 보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