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bro에서 주관하는 콘서트에 책 6권바 바꿔 입장했습니다.
자유석이라 앞자리가 아닌 뒷쪽의 잔디에 앉자 있어야 했습니다.
도저히 않돼겠다 싶어.. 앞쪽으로(지정석) 흑통을 어께에 메고
당당히 걸어 들어갔습니다.
역쉬~~~ 회통이라서 그런지 뽀대 있어 보였나 봅니다.
그냥 통과 시켜 주더라고요...
맨 앞에서 신나게 찍었습니다.
먼저 가수 동물원 올립니다.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사춘기 시절에 가장 좋아하던 가수 중 하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