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흐르면
새 것은 옛 것이 된다..
낡고 병들어 점점
사라져 간다..
어릴적 세상보다 더 넓던
아버지의 등이 아버지의 등이
늙고 병들어 초라한 어깨가 되듯..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아쉬워 하며...야속해 하며...
눈물을 흘린다.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멋진 사진과 멋진 글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