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흐르면
새 것은 옛 것이 된다..
낡고 병들어 점점
사라져 간다..
어릴적 세상보다 더 넓던
아버지의 등이 아버지의 등이
늙고 병들어 초라한 어깨가 되듯..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아쉬워 하며...야속해 하며...
눈물을 흘린다.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별빛 도서관
할미,할배 바위
바닷가 스케치
목장의 주인
세종대왕 동상
형상
시골 아낙의 꽃무릇 구경
홍제동 지하수로
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초승달
할미꽃
급수대
호수공원산책
오 마이 갓~~
멋진 사진과 멋진 글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