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래간만에 놀이동산에 놀러갔었습니다. 평소처럼 제가 젤 좋아하는 사파리를 젤먼저 들어갔었는데...왠일인지 저녀석의 눈빛이 그렇게 안쓰러워 보일 수가 없더라구요...동화같은 풍경속의 놀이동산에 하루 종일 묻혀있으면서도.. 저 녀석의 표정이 머리를 떠나질 않았습니다.저녀석...그리워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넓고 푸른 초원을...
절대 비굴해지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