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히 콘도도 구하지 못해서 알아보다 찾아간 곳입니다.
전곡항에서 배낚시 구해타고, 입파도에 들어갔었습니다.
방파제에서 낚시했는데, 광어 4마리나 잡았습니다.
점심, 아침까지 광어로 해결했네요..ㅋ
섬이 그리 크지 않았고, 텐트 렌탈해서 숙박해결했고,
먹는 거는 매점이 있기는 하지만 좀 비쌉니다.(아니 아주)ㅎㅎ
궁평항에서 여객선도 2번인가 다니더군요.
아이들이 대낚시 안겨줬더니 넘 좋아하더군요..ㅎㅎ
길면 1박, 짧게는 무박으로도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서해 안면도에서 들어가본 가의도 보다 나은듯 합니다.
손맛도 좀 볼 수 있었구요.... 하여간 사진은 아직 제 맘에 들게 찍은 건 없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좋았다고 해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에 10월 말경 손맛정말 죽인다고 합니다.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대천에서 출발하는 삽시도도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