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서울시내 고궁을 열심히 돌아댕겼던 적이 있습니다...
경복궁/ 창경궁 / 덕수궁 ....
고궁을 다닐때 마다 한국의 건축의 다양한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요...
한국의 미라는 주제를 느끼기에는 궁의 처마 양식이나 무늬 만큼 좋은게 없나 봅니다...
다니면서 느끼는점은 한국의 미를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단아함" 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단아한" 여인네도 어디 있으면 좋으련만...ㅎㅎㅎ
ps. 조금 시원해지면 다시 고궁투어나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