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토욜날 지인분과 관곡지에 다녀왔습니다...첫번째 관곡지 출사때는 꽃도 없었고 또 아픔이 있었는데....^^어제는 날씨는 더웠지만 꽃은 많이 올라와서 기분은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