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말 다리 마이 아포요.
새벽부터 bass 낚아 보겠다고 연습삼아 다니는데
신갈저수지 나름대로 마이들 잡던데....ㅎㅎ
얘들이 초보를 알아 보나봐요.
장비도 좀 부족하고...ㅎㅎ
잠시 발아래 노니는 bass 치어떼가 있어 담아 봤습니다.
오른쪽 흰 물보라(??)는 하수도....물....으이구 냄시.
그런데로 내가 좋아 하는 일에 이렇게 열심..
간만입니다. 이리 쫒아 댕기는 거..ㅎㅎ
담엔 잡은 bass를 가지고 한 컷 담아 올리겄습니다.
꾸벅
워킹 배스 낚시 하셨군요 신갈지는 5000원인가 징수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장비의 부실보다 테크닉이 더중요 합니다.. 낚시도 그냥 담그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대상어의 생태 습성등을 먼저 공부 하셔야 합니다... 베이트는 막스픈부터 비싼 미노우까지 가리지 않고 물어줍니다..
워킹하시는 분들이 웜낚시를 많이 하시는데. 웜낚시는 많은 테크닉을 요구 하는 낚시 입니다.. 배스 낚시도 재미붙이면 부척 좋습니다..
사진하고 비슷하게 고기못잡으면 자꾸 좋은 베이트를 살려고 하는 욕심이 생겨서 그렇지요..
배스 많이 잡으세요.. 요즘 릴리즈 반대를 하는 운동도 하고 릴리즈를 해야 한다는 운동도 하고 참 아이러니 합니다..
생태계를 교란하는 어종임에도 불구 하고 배스낚시인들의 대상어 이기에 그들역시 대상어가 없어질까 그런운동을하지요
양평및 일부시군에서 에서는 배스를 잡아노면 키로그램당 얼마인가에 수매를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