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까운곳에 있어서 혼자서 뒤늦게 찾아가서 회원님들과 합류하고 담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선배집에 있어서 겨우 한장만 정리해서 올립니다. 너무도 이쁘더군요 ]감도 높고 조리개 개방해버리고 ....여지것 수련을 연꽃으로 알았는데....오늘에서야 지대로 알았습니다. 티나님께서 사주신 콩국수도 먹고 날도 뜨겁고 했는데 회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저두 담엔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