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답답한 가슴 좀 털어내려 가족들과 간만에 광교산 산책에 나섰습니다.적당히 올라갔더니 저수지가 있는데 이넘들이 완전 돼붕어가 다 되었더군요.내려와서 광교 놀이터(??) 잘 꾸며져 있더군요.여름에 애들하고 오면 재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