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성 시립 바우덕이 풍물단 전수관을 다녀왔습니다.고집과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다시말하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얘기가 되겠죠?1시간 30분 동안인데 많은 것을 보았지만 사진으로 담기에는 부족함이 많네요.한번 더 다녀와야 할 듯...참, 두번 째 인물은 줄타기의 명인이신데 왕의 남자에서 줄타기 하는 거 있죠?그거 전수해 주신 분이랍니다... 눈에서 광채가 납니다..
큰이모님댁이 안성이라.. 한달에 1-2번은 안성에 내려가면서도..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네요... ㅠ.ㅠ 광고만 많이 보고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