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 30분 쯤 신갈낚시터를 찾았는데
여기저기 물괴기들이 펄덕대기는 하지만 잡히지는 않더군요
8시 쯤 철수 하다가 길가에 핀 꽃이 너무 눈에 아른거려 담아봤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폐가인거 같던데 그 옆에 홀로 있더군요.
그저 잠시 눈팅하다 담아 왔습니다.
사진에 취미를 들이니, 모든게 새롭게 보이는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거미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