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5시 30분 쯤 신갈낚시터를 찾았는데 여기저기 물괴기들이 펄덕대기는 하지만 잡히지는 않더군요8시 쯤 철수 하다가 길가에 핀 꽃이 너무 눈에 아른거려 담아봤습니다.마지막 사진은 폐가인거 같던데 그 옆에 홀로 있더군요.그저 잠시 눈팅하다 담아 왔습니다.사진에 취미를 들이니, 모든게 새롭게 보이는 듯 합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길...
거미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