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 첫 유치원에 입학한 작은 녀석이
비밀스럽게 꺼내 온 카네이션 한쌍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고사리 손으로
꼬물꼬물 만든 카네이션 한쌍
엄마가 달고 있는 카네이션을 지가 봐도 뿌듯한지......
노란거는 제거라고 만들었답니다.^^
아직 연배가 그리되지 않아 밖에 달고 다니기엔 영 쑥스럽네요.
가져다 놀까봐요. 회사에....ㅎㅎ
참, 캐리커쳐 중 큰녀석은 왼쪽, 작은녀석이 오른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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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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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갯메꽃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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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