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 해 첫 유치원에 입학한 작은 녀석이 비밀스럽게 꺼내 온 카네이션 한쌍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고사리 손으로 꼬물꼬물 만든 카네이션 한쌍엄마가 달고 있는 카네이션을 지가 봐도 뿌듯한지......노란거는 제거라고 만들었답니다.^^아직 연배가 그리되지 않아 밖에 달고 다니기엔 영 쑥스럽네요.가져다 놀까봐요. 회사에....ㅎㅎ참, 캐리커쳐 중 큰녀석은 왼쪽, 작은녀석이 오른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