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 첫 유치원에 입학한 작은 녀석이
비밀스럽게 꺼내 온 카네이션 한쌍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고사리 손으로
꼬물꼬물 만든 카네이션 한쌍
엄마가 달고 있는 카네이션을 지가 봐도 뿌듯한지......
노란거는 제거라고 만들었답니다.^^
아직 연배가 그리되지 않아 밖에 달고 다니기엔 영 쑥스럽네요.
가져다 놀까봐요. 회사에....ㅎㅎ
참, 캐리커쳐 중 큰녀석은 왼쪽, 작은녀석이 오른쪽입니다.^^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