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혼자서 희원에 새벽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말이 새벽이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출사가 되어버렸네요. -_-;
새벽안개에 쌓인 희원의 전경을 담으려 했었는데...
스모그처럼 희멀건 대기와 햇살 한점없는 어두운 하늘이 아쉬운 출사였습니다.
날 좋은 새벽에 벚꽃이 지기전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데...
다음주까지 벚꽃이 버텨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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