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비오는 오후 시간에 에버랜드를 갔습니다.회사 야유회 비슷한 건데, 회사에서 전세버스를 빌렸는데 맨 앞자리에 잡담금지석이라고 되어 있더군요.너무 재미있어서 한 컷 훔쳐왔습니다. 행사 종료하고 다시 탑승했을 때는 기사분이 제거했더라구요.우리가 뒤에서 큭큭대서 그랬다고 하시네요.ㅎㅎㅎ하여간 에버랜드 못타본거 비 때문에 기다리는 거 없이 무쟈게 많이 탔습니다.즐거운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