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생각에 잠겨 무심코 생각을 꺼내놓는다.
낯설다..
깊은생각이 오히려 낯설다.
항상 옆에 있는듯한 너 또한 어느덧 낯선 타인이 되어간다
내 모습이 다른사람같다.
너의 모습이 사람이 아니라 낯선 물건같다.
너의 많은 배려와 이해가
위선이였다 생각이 드는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너 또한 또다른 가면으로 너를 숨긴 유령같은 허상
삶속에 많은 인연들이 부딪치고 지나간다.
손을 잡아 따뜻한 인연.
가슴으로 안아 사랑스런 인연
소박하지만 정이가는 인연
하지만
착하다 느낌이 가면속의 칼같은 인연
검다..
투명하지 않은 인연이다.
그런 인연에게 말을 한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제 영혼에 상처를 주는 사람입니까?
===화이트재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