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우리 아이 중 한 명의 생일이어서 그 아이 엄마가 수수팥떡을 해오셨더군요.선생님 중 한 분이 이런 얘길 해주셨어요.'엄마가 아이 아홉살 때까지 수수팥떡을 해주면, 삼신할미가 평생 그 아일 지켜준대~'물론 진위를 알 순 없지만, 부모가 그만큼 정성을 기울이면 아이가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겠죠? ^^모노큐럼님이랑 강민아범님 아가 사진을 보니까 생각나서 올려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