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빈 들판에 새 생명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초록이 물들고 있다 포근한 햇살이 퍼지는 봄 하늘 아래 훈훈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벌써부터 꽃향기가 내 가슴에 가득해진다. (용혜원님의 '봄' 중에서)
사진좋고...글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