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다들 여기저기 출사 나가시랴 바쁘신데..저는 그럴 여건이 안돼..마눌님과 오래만에 오산 5일장에 나왔습니다..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찍을것도 많았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양손이 무거워져..결국은 사진찍는것은 포기...몇장 찍지 못했지만 한번 올려봅니다..무보정이고 사이즈만 조절했습니다..
지금 배가 부른데 족발을 보니 식욕이 땡기네요